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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 분신 아파트에서 근무하는 경비원 전원이 해고 예고 통보장을 받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민주노총 서울일반노조에 따르면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지난 20일 해당 아파트에서 일하는 경비원 78명에게 다음달 31일자로 해고를 예고한 통보장을 보냈다.

김선기 서울일반노조 대외협력국장은 “아파트 측에서는 15년 이상 계약을 이어온 현재 업체에게 갑작스럽게 계약 종료를 통보해 왔다”며 “이씨의 분신 등으로 아파트 이미지가 실추되자 보복성 해고를 한 것 같다”고 주장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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