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와 리암 헴스워스가 영화를 함께 찍으며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영화 ‘헝거게임: 모킹제이’에 출연한 두 사람이 프로모션을 위해 독일을 방문했을 때 같은 호텔 방을 썼다”고 폭로해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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