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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리(45)가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가 교통사고를 내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혜리는 이날 오전 6시 12분쯤 만취 상태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사거리에서 신호를 위반해 맞은편 승용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상대차량 운전자는 가벼운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가 날 당시 김혜리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77%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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