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28)과 이희준(36)이 열애설에 휩싸여 반응이 뜨겁다.
김옥빈과 이희준은 최근 종방된 JTBC 월화극 ‘유나의 거리’로 호흡을 맞췄다. 극중 연인으로 사랑을 확인하는 해피엔딩을 맞은 두 사람은 실제 커플로 발전하게 됐다.
두 사람은 최근 유럽 여행을 함께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이 체코 프라하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 현지 교민에 의해 포착되기도 했다.
사진=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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