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역식에 나타난 유승호는 취재진 앞에서 전역소감을 말하다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유승호는 “안 울려고 했었는데, 후임 조교들과 간부님들을 뵈니 눈물이 나왔다”고 전했다.
유승호는 “집밥이 먹고 싶다, 부모님을 보고 싶고, 집에서 키우고 있는 두 마리 고양이를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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