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새마을미팅프로젝트는 ‘새미프 신촌 산타마을’ 행사를 오는 20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일명 신촌 솔로대첩이다.
행사는 20세에서 35세 사이 솔로 남녀라면 누구든 참가할 수 있고, 사전에 회비(남성 3만2000원, 여성 2만9000원)를 납부해야 한다.
한편 지난 2012년 여의도 공원 일대에서 열린 솔로대첩은 ‘경찰과 비둘기가 더 많았다’는 오명을 남긴 채 마감한 바 있다.
사진=새마을미팅프로젝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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