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퍽 나는 소리 뭐냐”…서장훈, ‘19금 의혹’ 녹취에 정색
서장훈이 남편의 외도 의혹이 담긴 녹취를 들은 뒤 “퍽퍽 나는 소리가 뭐냐”고 직설적으로 묻자, 남편은 끝까지 의혹을 부인했다.
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진실 공방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아내는 상간녀로 추정되는 여성의 집에서 녹음된 음성 파일을 공개하며 남편의 외도를 의심했다.
녹취를 들은 서장훈은 “퍽퍽, 폭폭폭 계속 나는 소리는 뭐냐”고 물었지만, 남편은 “주방에서 난 소리 같다”며 “저도 모르겠다”고 해명했다.
이에 아내는 “주방에서 난 소리라면 그럴 수 없는 구조”라고 반박했고,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