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순대’
‘수요미식회’ 순대 맛집 가이드가 공개됐다.
18일 tvN ‘수요미식회’ 공식 페이스북에는 “순대 포에버”라는 글과 함께 전날 방송을 통해 소개된 순대 전문점 3곳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방송에서 에프엑스 루나가 추천한 백암순대 맛집은 ‘제일식당’이다. 돼지머리로 낸 뽀얀 육수의 순댓국과 채소가 가득 담겨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백암순대가 대표 메뉴인 이 가게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백암리에 위치해 있다.
씹을수록 진한 대창으로 극찬을 받았던 두 번째 맛집은 ‘산수갑산’. 서울시 중구 안현동에 위치해 있다. 대표메뉴는 순대국밥과 순대모듬으로 가격은 각각 6000원, 16000원이다.
마지막으로 아바이순대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순댓국 맛집은 서울시 중구 산림동에 위치한 ‘전통 아바이순대’다. 순댓국이 6000원, 모듬안주가 7천원~1만원에 판매된다.
특히 ‘전통 아바이 순대’는 다이나믹 듀오의 7집 수록곡 가사에도 등장할 정도로 유명한 곳. 홍신애는 “영화 배우 강동원과 미식가 성시경 씨도 단골”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다양한 음식을 주제로 토크를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수요미식회 공식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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