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왕 김탁구’는 24일 시청률 31.1%(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30%대에 진입했다. 손주 김탁구와 구마준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할머니(정혜선 분)가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면서 이후 김탁구에게 펼쳐질 고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였다.
그러나 한 제빵인의 성공기를 다루는 ‘제빵왕 김탁구’는 출생의 비밀. 혼외 자식. 남존여비 사상 등을 드러내 ‘또 다른 막장 드라마가 아니냐’는 비난도 동시에 받고 있다.
김영숙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