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 연예병사인 붐, 이준기, 박효신 등의 헹가레 축하 속에 전역식을 가진 두 멤버는 환영 나온 힙합듀오 슈프림팀과 팬 300여 명 앞에서 “사회인으로 돌아와 기분이 좋다. 군대에서 많은 걸 배웠다.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인사했다.
2000년 3인조 씨비매스로 출발해 2004년 2인조 다이나믹 듀오로 팀명을 바꾸고 활동한 이들은 오는 가을 10주년 음반을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개코는 지난 5월 군 복무 중 결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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