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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 활’이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김한민 감독의 ‘최종병기 활’은 지난 16~18일 전국 466개 상영관에서 29만 293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658만 9663명.

추석 연휴 정상을 차지했던 ‘가문의 영광 4-가문의 수난’은 475개관에서 25만 8466명을 모아 한 계단 내려앉았다. 짐 캐리 주연의 ‘파퍼씨네 펭귄들’이 17만 2668명으로 3위, 곽경택 감독의 멜로 영화 ‘통증’이 10만 5016명으로 4위에 올랐다. 오는 22일 개봉하는 ‘도가니’는 유료시사회로 221개관에서 8만 146명을 모아 5위로 진입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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