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그룹 원더걸스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에서 조회수 150만건을 넘어섰다.

‘텔 미’(Tell me) ‘소 핫(So hot)’ ‘노바디(Nobody)’ 등으로 복고 열풍을 이끌었던 걸그룹 원더걸스가 ‘블랙 시크’라는 강렬한 컨셉트로 돌아왔다. 왼쪽부터 혜림, 소희, 유빈, 선예, 예은.<br>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어제 공개된 신곡 ‘비 마이 베이비’(Be My Baby)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하루 만에 조회수 150만건을 돌파했다”며 “이 곡은 아이튠즈 차트에서는 78위까지 올랐다”고 밝혔다.

원더걸스는 전날 정규 2집 ‘원더 월드’를 발표하고 1년 6개월 만에 국내 활동을 재개했다.

’원더 월드’의 타이틀곡인 ‘비 마이 베이비’는 소울 음악을 현대식 빠른 템포로 재해석한 곡으로, 전날 발매 직후 멜론, 도시락, 엠넷, 소리바다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