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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박민영이 절친 제시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시카 우즈 마지막 공연 기념 수고했어 내 동생”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연기자 박민영(오른쪽)이 절친 제시카의 뮤지컬 마지막 공연에서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br>박민영 트위터
뮤지컬 ‘리걸리 블론즈’에 출연하는 제시카의 마지막 공연을 찾은 박민영은 그의 공연을 축하했다. 무엇보다 카메라를 보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민영과 제시카의 아름다운 외모가 돋보였다.

두 사람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미녀들끼리 친구?” “역시 예쁜 사람들끼리 친하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아름다운 미모” “두 사람 진짜 절친 인증” “박민영은 더 예뻐졌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가연 기자 cream0901@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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