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옷을 본 MC 신현준은 박은영을 향해 “더워서 그런지 옷을 자르고 오신 것 같다”고 지적하며 “장마라 그런지 불쾌지수가 높다. 옆사람이 짜증나지 않게 조심해달라”고 농담을 건넸다.
박은영은 “옆사람은 집에 계신 아내분 아니냐. 아내분한테 그래라. 신혼인데”라고 말했고, 신현준은 황당해하며 “신혼에 대해서 뭘 아느냐”고 황당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경 기자 hk0202@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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