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 16부로 기획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법정 드라마와 로맨스, 스릴러 등 복합장르의 매력과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전국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연장으로 후속드라마인 소지섭, 공효진 주연의 ‘주군의 태양’은 다음 달 7일 첫선을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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