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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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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모델 주다하가 8월의 ‘FX GIRL’로 선정됐다.

케이블 TV 남성 전문 채널 FX는 1일 온라인을 통해 주다하의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주다하는 관능적이고 섹시한 쉐프로 변신했다.

주다하는 몸에 딱 달라붙는 아찔한 요리사 복장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복근을 드러낸 짧은 유니폼도 눈길을 끌었다.

FX 편성담당 김혜영 팀장은 “이른바 ‘먹방’ 열풍에 힘입어 8월의 ‘FX GIRL’도 쉐프 콘셉으로 진행했다. 주다하는 과감한 노출에도 자신 있는 포즈와 탄탄한 몸매로 건강미와 섹시미를 모두 발산했다”고 전했다.

앞서 6월에는 레이싱 모델 이은혜, 7월에는 레이싱 모델 허윤미가 ‘FX GIRL’로 활동해 화제가 됐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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