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송치’ 남경주, 과거 음주운전·무면허 운전 ‘파묘’
‘1세대 뮤지컬 배우’ 남경주(63)가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남씨가 과거 음주운전 및 무면허 운전을 하다 적발된 과거가 다시 언급되고 있다.
12일 공연계 등에 따르면 남씨는 2002년 12월 음주운전으로 인한 벌점 초과로 면허가 취소됐고, 이듬해 6월 재차 음주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 적발돼 벌점 초과로 면허가 취소됐다.
2004년 4월에는 무면허 운전을 하다 적발되기도 했다. 서울 강남구에서 무면허 상태로 어머니 소유의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는데, 당시 그는 “급한 용무가 있어 어쩔 수 없이 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