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개그맨 김수용 유언장 보니… 유산 얼마길래 ‘상속 다툼’ 언급
코미디언 김수용(59)이 유언장을 작성했다.
유튜브 채널 ‘육감 김수용’에는 지난 23일 ‘살면서 처음으로 제 장례식을 치러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수용은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제가 꽤 큰일을 겪은 적이 있었잖나. 그때 한 20분 동안 심정지가 왔었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죽음에는 순서가 없는 거다. 제가 깨달은 바가 있다”며 “그런 일을 한 번 겪어 보니까 나를 위해서라도, 남겨진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준비를 좀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이날 영상 취지를 설명했다.
앞서 김수용은 지난해 한 유튜브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