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김종국, 연하 아내의 ‘이것’ 자랑… 송은이·양세찬도 ‘깜놀’
결혼 만 1년을 맞은 김종국(50)이 아내와 함께하는 신혼 밥상을 처음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내분비내과 전문의와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출연해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다.
김종국은 주말에는 아내와 삼시세끼 밥을 같이 먹는다며 평소 식단을 공개한다.
이를 본 송은이, 양세찬 등 옥탑방 MC들은 “삼식이냐”, “사랑받고 살고 있네”, “나도 결혼하고 싶다” 등 말을 하며 부러움을 드러낸다. 내분비내과 전문의는 김종국의 신혼 밥상을 ‘베스트 식단’으로 꼽는다.
홍진경은 외식 약속이 생기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