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지예은♥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
배우 겸 방송인 지예은(31)과 댄서 바타(31)가 열애 중이다.
13일 바타 측 관계자는 뉴스1에 “두 사람은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며 지예은과 교제 중임을 알렸다.
앞서 엑스포츠뉴스는 지예은과 바타가 1994년생 동갑내기로, 최근 교회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공통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바타는 지예은이 지난해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올랐을 때, 안무를 제작하며 지원 사격하기도 했다.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는 Mnet ‘스트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