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가수 김장훈(63)이 환갑을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자유로운 ‘싱글 라이프’의 정석을 보여줬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방송인 지상렬의 결혼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가수 김장훈, 은지원, 문희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백미는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꾸며진 김장훈의 자택 공개였다.
김장훈은 “사람들은 내가 거지처럼 사는 줄 알지만 여기 월세가 500만원”이라고 밝혔다.
이에 지상렬은 “자식 없이 64세인데 이런 화려한 궁전에 사는 삶도 괜찮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