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3’ 양파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파의 졸업사진이 올라왔다. 졸업사진 속 양파는 지금과 변함없는 이목구비를 하고 있다.
양파는 1996년 1집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해 18살 여고생 가수로 인기를 끌었다.
양파는 지난 30일 밤 첫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3’에서 그간의 공백이 길었던 이유에 대해 “타의에 의한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날 양파는 데뷔곡 ‘애송이의 사랑’을 열창해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나는 가수다 시즌 3 1위는 ‘미장원에서’ 박정현, 2위는 ‘잠시만 안녕’ 이수, 3위는 ‘애송이의 사랑’을 부른 양파가 차지했으며, 4위는 ‘헤어지는 기회’를 선곡한 소찬휘, 6위는 ‘프롬 마크’를 부른 하동균이 차지했다. 이어 6위와 7위는 효린과 스윗소로우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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