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화보를 통해 시크한 모습의 파리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최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한예슬의 ‘덱케 2015 S/S 파리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예슬은 크롭 아우터와 매시 소재의 독특한 스커트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기는 한편 파격적인 검은색 의상과 다양한 가방들로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핸드백&액세서리 브랜드 ‘덱케’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예슬은 브랜드와 아이템에 대한 이해도 높은 연출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예슬이 참여한 ‘덱케 2015 S/S 파리 화보’는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3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제공=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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