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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맞선-한번 만나줘요’ 코너에서 일일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가수 아이유(왼쪽)와 그녀의 이상형 김태우.<br>SBS 제공<br>
비정상회담 김태우 “아이유가 날 이용했다” 도대체 왜?

‘비정상회담 김태우’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가수 김태우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김태우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예전에 아이유가 나를 이상형으로 꼽은 적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태우는 “아이유와 시내에서 단둘이 데이트를 하는 방송을 찍은 적이 있었는데 당시 나에게 한 번도 오빠라고 한 적이 없다”면서 “아이유에게 편하게 말하라고 했더니 ‘선배’라는 호칭을 썼다”고 밝혔다.

김태우는 “당시 제작진이 아이유에게 ‘태우 씨 좋아하는 것 맞느냐’고 물었는데 아이유는 ‘좋아하는 건 아니고 존경해요’라고 답해 충격받았다”면서 “날 이용한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들었다”고 씁쓸해했다.

한편 김태우는 지난 6일 ‘비정상회담’에서 “내 카드 명세서를 보면 80~90%는 먹고 마시는 것에 쓴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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