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민호는 몇몇 마스크팩 업체들이 2012년 드라마 ‘신의’에 주인공 최영 장군으로 출연한 이민호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제품에 실어 초상권을 침해하고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오해를 일으키고 있다면서 서울 서부지법에 가처분 신청을 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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