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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폴 댄서로 왕성히 활동 중인 그녀의 가장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담아냈다. 자유 자재로 폴을 오르내리며 춤을 추는 관능적인 자태를 포착한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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