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172㎝·48㎏’ 차예련, “4㎏ 빠졌어요” 뼈만 앙상 입력 :2022-08-08 19:04:10 수정 :2022-08-08 19:04:10 배우 차예련. SNS 캡처 배우 차예련이 “4㎏ 빠졌어요”면서 근황을 전했다.차예련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 빠졌어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차예련은 광고를 촬영 중이다. 단발 헤어스타일로 청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배우 차예련. SNS 캡처 이날 차예련은 보랏빛 드레스를 입고 172㎝의 큰 키로 황금 비율을 자랑했다. 특히 프로필상 몸무게가 48㎏로 알려진 차예련은 “4㎏ 빠졌어요”면서 가녀린 몸매를 선보이고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한편 차예련은 KBS 2TV ‘황금가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김채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