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무겁지만 언젠가 해야할 얘기” 장문의 글 남겨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최근 일부 팬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는 불만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30일 아이유는 팬 소통 플랫폼 베리즈를 통해 “어쩌면 무거울 수도 있는 얘기”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아이유는 지난 7월 20일 지병인 이관개방증이 악화되면서 9월 발매 예정이었던 정규 6집과 10월 예정이었던 콘서트를 연기했다.
정규 음반과 공연 일정은 미뤘지만, 9월 10일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의 공백은 최소화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적극적이지 않은 홍보 방식에 대한 아쉬움이 나오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