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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호근 무당’

명품 조연 배우 정호근씨가 최근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정호근은 ‘스타일러 주부생활’ 2015년 1월호 인터뷰에서 “지난 11월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됐다”고 밝혔다.

정호근은 “지난 9월 한 달 여간 무병을 심하게 앓았다”며 “인왕산 국사당에서 문고(무당의 증서)를 받고 11월 14일에 내림굿을 받았다”고 말했다.

탤런트 정호근이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됐다고 밝힌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을 받았다. 정호근은 2013년 10월 12일 방송된 JTBC 시사·교양프로그램 ‘대한민국 교육위원회’의 ‘묏자리 풍수의 모든 것’ 편에 출연해 “귀신이 보일 때가 있다”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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