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장범준, 송승아 부부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부부를 똑 닮은 아들의 귀여운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애교 가득한 눈웃음은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지난 2014년 4월 결혼한 두 사람은 슬하에 딸 장조아와 아들 장하다를 두고 있다. 장범준은 현재 상근예비역으로 군 복무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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