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혜리는 귤을 통째로 입 안에 넣고 치아처럼 드러내 보이고 있다.
이어 혜리는 “거짓말이에요. 히히히”라며 손에 턱을 괴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혜리의 귀여운 만우절 거짓말이 웃음을 안겼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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