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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카오스토리 웹 버전을 공개했다.

카카오는 “작은 휴대폰 화면에서 벗어나 PC나 태블릿에서도 넓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카카오스토리 웹을 오픈했다”며 “모바일로 읽고 쓰기 어려운 긴 글도 척척, 친구들이 올린 사진도 더 크고 시원시원하게, 공유한 카카오뮤직도 한층 더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합병은 기준 주가에 따라 산출된 약 1:1.556의 비율로 피합병법인인 카카오의 주식을 합병법인인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발행신주와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사가 합병할 경우 시가 총액 3조원대 공룡 IT 기업이 탄생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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