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경 팬클럽, 강도도 얼짱이면 용서?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07-29 14:10:02 ‘박수경 팬클럽’유씨의 호위무사를 자처한 미녀쌈짱 박수경씨에 대한 팬카페가 개설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이는 10년 전 강도임에도 외모 때문에 팬클럽까지 생겼던 이모씨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연예팀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