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부인 전미라, ‘예체능’ 테니스코치 합류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08-20 23:14:31 ‘윤종신 부인 전미라’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 윤종신 부인 전미라가 코치로 전격 합류했다.지난 19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에는 테니스 편 대장정의 첫 훈련이 전파를 탔다. 멤버로는 당구 여신 차유람, 가수 성시경, 배우 신현준과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선수 이규혁이 합류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