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여성팬과 1대1 식사대접 ‘황송한 이벤트’ 이유는?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4-09-04 16:53:32 배우 이정재가 ‘잘생김’별명을 지어준 팬을 만나 식사를 대접했다. 스타와 팬의 1대1 이벤트, 유례없는 팬 서비스다.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일 이정재가 팬에게 식사대접을 했다”고 전했다.사진=씨제스제공,유튜브캡쳐연예팀 ming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