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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규현(26)규현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의 일 같지가 않다. 이걸 보는 많은 분들 함께 기도해주세요. 치료 중인 멤버들 좋은 소식 들리길 바란다”며 권리세를 비롯한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의 회복을 기원했다.

규현은 지난 2007년 차량 전복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으며 당시 4개월이 넘는 기간을 병원에서 보낸 바 있다. 이에 규현의 회복 기원 메시지가 더욱 호소력을 발휘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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