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멤버들 참석 ‘눈물’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09-07 10:52:08 레이디스코드 은비(22)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가벼운 부상을 입은 애슐리(본명 최빛나·23) 주니(본명 김주미·20)는 은비 발인식에 참석해 오열했고 권리세(23)는 아직도 의식불명 상태다.사진 = 더팩트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