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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 발인식에 참석한 주니, 사진 = 더팩트


레이디스코드 은비(22)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가벼운 부상을 입은 애슐리(본명 최빛나·23) 주니(본명 김주미·20)는 은비 발인식에 참석해 오열했고 권리세(23)는 아직도 의식불명 상태다.

사진 = 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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