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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인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어제(7) 오전 운명한 권리세의 장례는 기독교장으로 9일 오전 9시 발인 예배 후, 930분 발인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장을 치를 예정이며, 이후 가족들과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에 있는 가족, 친지, 친구들과 다시 한 번 장례를 치룬 후 그곳에서 안치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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