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한국전쟁 당시 전보 직접쳤다” 고백.. 사연 들어보니 ‘깜짝’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09-16 13:13:15 15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송해가 출연, 자신의 인생스토리를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 송해는 한국전쟁 시절 군에 복무했던 상황을 떠올리며 “6.25 휴전 전보를 직접 쳤다”고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사진=SBS힐링캠프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