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인천 문학 박태환 수영장에서 펼쳐진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자유형 200m 예선에서 박태환은 1분50초29의 기록으로 3조 1위, 전체 참가선수 26명 중 4위로 결승에 올랐다. 경기를 마친 후 “스피드와 지구력 둘 다 중점적으로 훈련해왔고, 훈련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결승에서는 내 최고 기록에 도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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