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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자유형 200m 예선경기를 마쳤다. 경기를 마친 후 박태환은 “예선에서는 페이스조절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박태환은 “스피드와 지구력 둘 다 중점적으로 훈련해왔고, 훈련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결승에서는 내 최고 기록에 도전하겠다”며 결승에서의 포부를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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