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준영, 하루만에 입장 변해 누리꾼들 반응은?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4-09-22 09:46:51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이 신주학 대표와 화해했다는 쇡이다.22일 문준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하루 동안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하다”며 “조금 전 재표님과 대화를 마쳤고 저의 진심이 전해져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해소되었다”고 전했다. 사진=문준영 트위터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