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효주가 네티즌들로부터 광고 퇴출 요청을 받아 화제다.
지난 5일 한 포털사이트에는 “이병헌 광고 중지해주세요”라는 서명운동이 올라왔다. 이에 같은 소속사인 배우 한효주 역시 함께 비난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한효주의 광고 중지 이유로 한효주 가족문제를 제기했다.
해당 서명운동은 24일 현재 서명한 인원은 목표 7000명을 훌쩍 넘기며 10000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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