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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의 소속사 측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한가인이 안타깝게도 5월 경 자연 유산이라는 아픔을 겪게 됐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너무나 슬픈 일을 겪었지만 가족들이 서로를 보듬고 위로하며 시간을 보냈고 현재는 어느 정도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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