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제시카가 퇴출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중국 팬미팅 출국을 위한 공항 자리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30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는 글을 게재하며 소녀시대 퇴출설을 알렸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해킹이냐 아니냐’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또한 제시카를 제외한 멤버 8명이 중국 팬미팅을 위해 공항에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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