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김사은이 ‘짝’ 출연 당시 했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사은은 이어 “저에게 특이사항이 있다. 밤 10시30분이라는 통행금지 시간이 있어서 외박을 한 번도 못 해봤다”며 “오늘 여행이 개인적으로 보내는 첫 여행이다”고 말했다.
그러나 방송이 나간 뒤 김사은의 페이스북에 심야 콘서트 관람 인증샷, 부산 홍콩여행 사진들이 게재됐던 사실이 알려져 외박과 통금시간에 대한 거짓말 논란이 불거졌던 바 있다.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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