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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스위스 치즈를 광적으로 먹어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김정은 위원장이 베이징의 한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신문은 김정은 제1위원장이 스위스 에멘탈치즈를 좋아해 체중이 불어났다고 덧붙여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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