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판교 축제를 담당한 직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담당직원은 이날 경찰청 수사본부에서 판교 공연장 사고와 관련한 참고인 조사를 받은 후 사무실로 돌아갔다. 경찰은 해당 직원이 10층에서 투신해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청하고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이데일리TV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데일리TV가 주관사로 참여한 ‘제1회 판교벤처밸리 페스티벌’에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가슴 아픈 사고가 있었다”며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어린 조의를 표한다”고 공식사과의 뜻을 전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