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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우유 세 잔 이상’

하루에 우유를 세 잔 이상 마실 경우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화제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지난 28일(현지시각) “스웨덴 연구팀 조사 결과, 우유를 너무 많이 마시면 골절 위험이 낮아지지 않는다. 오히려 뼈에 별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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