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신해철의 발인식이 진행된 가운데 그의 죽음을 두고 유족과 병원의 팽팽한 의견대립이 눈길을 끈다.
유족 측은 “동의하지 않은 위 축소 수술이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스카이병원 측은 “위 축소 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한편 1일 경찰은 해당 병원을 압수수색했으며 고인의 부검은 오는 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하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유족이 제출한 자료 이외에 더 필요한 내용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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